부산의 네트워크소프트웨어전문업체인 네오소프트(대표 안철우)는 LAN카드와 같은 별도의 하드웨어 장치 없이 케이블만으로 LAN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소프트웨어 "네오 랜"을 개발, 1일 판매에 나섰다.
"네오 랜"은 2대의 PC에 내장된 시리얼 및 패러럴 포트를 케이블로 연결만하면 간단히 LAN으로 구축되는 등배간(Peer-to-Peer)방식으로 설계, 추가하는 소프트웨어 수만큼 PC연결 대수를 늘릴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상호연결된 PC를 서버.클라이언트 구분없이 데이터 공유가가 능하며 네오랜으로 연결된 컴퓨터의 HDD, CD-롬 드라이브, 프린터 등을 공유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또 원격제어.윈도즈등 다양한 기능이 지원된다.
한글베이직 "한베"를 개발하기도한 네오소프트는 이 "네오 랜"의 보급활성화 를 위해 서울 I사와 총판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051)758-8621.
<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