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연합】아르헨티나가 내년 4~5월중 과학실험위성을 지구 궤도에 쏘아 올릴 계획이라고 아르헨티나 정부관리들이 지난 29일 밝혔다.
관리들은 "총 7천만페소(미화 7천만달러)의 비용을 들여 제작되는 이 과학위성은 SAC-B로 명명됐으며 현재 미항공우주국(NASA)및 이탈리아, 브라질 등과 공동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카를로스 메넴 아르헨티나대통령은 최근 향후 국내 산업기술개발의 최 우선권을 과학실험위성 제작과 우주과학분야에 두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대통령령을 발효시켰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