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기전문업체인 그린파워(대표 김종길)가 미국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등 해외 의장.상표 등록에 본격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자사상표로 녹즙기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그린파워는 22일 현재 세계 10여개국에 90건이 넘는 특허를 비롯, 약6백50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전시회 및 발명대회 등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그린파워는 지난 10월 말 현재 50만달러어치의 녹즙기를 수출했으며 올해말까지 2백만달러의 녹즙 기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내년의 수출목표를 6백만달러로 잡고 있는 이 회사는 내수시장이 회복때까 녹즙기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