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기전문업체인 그린파워(대표 김종길)가 미국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등 해외 의장.상표 등록에 본격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자사상표로 녹즙기수출에 주력하고 있는 그린파워는 22일 현재 세계 10여개국에 90건이 넘는 특허를 비롯, 약6백50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전시회 및 발명대회 등에서 각종 상을 수상한 그린파워는 지난 10월 말 현재 50만달러어치의 녹즙기를 수출했으며 올해말까지 2백만달러의 녹즙 기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내년의 수출목표를 6백만달러로 잡고 있는 이 회사는 내수시장이 회복때까 녹즙기수출에 주력할 방침이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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