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에 주력해온 효성데이타시스템(대표 황칠봉)이 미국 인털리 콤사에서 네트워크 장비인 허브를 수입, 12월부터 판매한다.
19일 효성데이타는 최근 국내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네트워크 장비시장 에 진출하는 한편 SI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미국 인텔 리콤사가 생산한 더미 허브.스택커블허브.인텔리전트 허브 등 6~7종에 이르는 제품을 수입해 다음달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효성은 장비 판매의 관건이 되는 것은 가격 경쟁력이라고 판단,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보급형 허브의 가격수준의 판매가격에서 이제품을 팔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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