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4만여개 무단 복제 판매 테이프 불법복제판매 부산지검, 40대 구속부산지검 형사1부 김경철검사는 16일 불법복제 카세트테이프를 제작, 시중에 판매한 박종심씨(40.부산시 부산진구 가야2동 217의4) 를 음반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2월부터 부산 중구 남포동 6가 25 빌딩 3층에 15평 규모의 사무실을 차려놓고 국내 유명가수의 테이프와 일본가수 테이프 를 무단복제해 전국의 소매상들에게 4만여개를 공급한 혐의이다.
검찰은 박씨가 보관하고 있던 "일본 히트곡 베스트"등 무단복제 테이프 2만3천여개를 압수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4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7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