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의 도움없이 누구나 컴퓨터를 이용해 자신의 영양섭취상태를 쉽게 판별할 수 있는 전산프로그램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 농촌영양개선연수원은 16일 최근 경제성장에 따른 식생활변화로 늘어나고 있는 농민의 성인병 및 각종 질환의 예방교육 차원에서 "식생활 진단처방 전산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농촌영양개선연수원은 생활지도사 전산교육을 실시할 때 이 프로그램을 교육 시킨 후 농가에 보급키로 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농가는 시군 농 촌지도소 생활개선계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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