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승삼)는 최근 게임에서부터 전문적인 작업에 이르기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홈마우스"를 개발, 3만원대 의 가격으로 이를 공급키로 했다.
이 제품은 양쪽 버튼의 크기가 다르고 마치 집의 지붕 모양을 하고 있어 왼손이나 오른손 어떤 손으로도 편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제품 발표와 함께 기존 한글마우스 2.0의 가격도 11만원에서 8만원으로 인하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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