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기존 사설교환기 고장수리 VAN(부가통신망)서 비스를 대폭 확대해 자체 통신망인 GINS를 통해 주유기.POS시스템.승강기 등 각종 장비의 고장수리 정보 및 다양한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는 무인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각사 제품에 대한 장애안내 정보를 DB로 구축, 제공하는데 해당제품의 특징과 고장수리 요령은 물론 부대장비.취급회사.취업/구인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집중적인 AS효과와 사용사간 AS사례의 공유를 위해 해당기기 보유업체만 시스템을 공유토록 하는 폐쇄이용자그룹(CUG)형태로 서비스 된다.
이에 따라 각종장비의 고장수리정보는 물론 설치, 정기점검, 응급조치 요령 등 각종 정보를 현장에서 PC를 통해 제공 받을 수 있어 유지보수에따른 간접 비 절감은 물론 업무효율을 기할 수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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