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의 이천전기인수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이천전기의 경영권을 인수키로 함에따라 이같은 사실을 결의하기 위해 지난 10일께 개최할 예정으로 알려졌던이천전기의 임시 주주총회가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중공업측은 "이천전기가 임시주총을 10일께 개최하기로 했으나 이번에왜 연기가 됐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반면 이천전기측은 "10일께 임시주총을 열기로 한 바가 없었다"며 삼성중공 업의 이천전기 인수설을 전면 부인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