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 각종 화상과 음성, 텍스트를 이용해 교육을 하는 멀티미디어센터가설립된다. 8일 체신부와 교육부는 멀티미디어사회가 급진전함에 따라 내년초중 서울대 에 멀티미디어센터를 설립하고 컴퓨터와 네트워크.멀티미디어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학생들에게 멀티미디어를 응용한 첨단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두 부처는 화상과 음성을이용해학생들이영어.일본등의 회화를 현장감있게 배울수 있도록 언어교육분야에서 우선적으로 멀티미디어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으며 다음에 컴퓨터교육프로그램도 멀티미디어형태로 제작 , 공급할 방침이다.
체신부와 교육부는 이를 위해 서울대학에 멀티미디어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나서고 이를 통한 멀티미디어교육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경우 이를 전국대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구원모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