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 각종 화상과 음성, 텍스트를 이용해 교육을 하는 멀티미디어센터가설립된다. 8일 체신부와 교육부는 멀티미디어사회가 급진전함에 따라 내년초중 서울대 에 멀티미디어센터를 설립하고 컴퓨터와 네트워크.멀티미디어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학생들에게 멀티미디어를 응용한 첨단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두 부처는 화상과 음성을이용해학생들이영어.일본등의 회화를 현장감있게 배울수 있도록 언어교육분야에서 우선적으로 멀티미디어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으며 다음에 컴퓨터교육프로그램도 멀티미디어형태로 제작 , 공급할 방침이다.
체신부와 교육부는 이를 위해 서울대학에 멀티미디어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나서고 이를 통한 멀티미디어교육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경우 이를 전국대학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구원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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