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이 기술구조혁신 교육과정을 마련, 이달부터오는97년까지 1천2백명에 대한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5일 삼성데이타시스템(SDS)은 최근 삼성정보기술아카데미 개원과 함께 이같은 기술구조혁신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현재 메인프레임 중심의 기술 구조에서 클라이언트-서버 환경 에 대처할 수있는 기술구조로 바꾸는 작업의 일환이다.
이 교육은 오는 97년까지 초일류 종합정보서비스 기업으로 이끌어갈 1천2백 명의 첨단기술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아래 기술구조혁신 리더과정과 실무자 과정으로 구분돼 실시된다.
리더과정은 간부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실무자 과정은 일반사원을 대상으로 6개월간이다. 교육과목은 UNIX, RDBMS, 네트워크 등 요소기술 중심으로 개발방법론, 클라 이언트시스템 개념, 케이스툴 활용등 시스템화 기술과 품질 및 고객만족 등으로 구성돼 있다.
SDS는 교육수료자에게는 사내 기술자격제도인 NEW AGENT자격을 수여하며, 종합평가결과를 인사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