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로직은 R4000 아키텍처를 채택한 MIPS프로세서 코어 3개 제품을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선다고 7일 발표했다.
LSI로직이 개발한 CPU코어 "미니리스크(MiniRISC)"는 "CW4001" "CW4010" "C W4100" 등 3개모델로 고성능 원칩 전자시스템개발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 "CW4001"은 저전력.저가모델로 휴대형 통신기기나 멀티미디어시스템개 발에 적합하며 "CW4010"은 64비트 메모리와 캐시 인터페이스를 갖춘 슈퍼 스칼라 MIPS엔진으로 고성능 데이터 처리장치용으로 주로 채택될 전망이다.
이밖에 "CW4100"은 2백50MIPS성능에 1백28비트 메모리와 64비트 내부데이터 경로 아키텍처까지 가능한 제품으로 미니리스크제품군중 최고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LSI로직은 이번 M-iniRISC시리즈 3개제품의 공급으로 사용자들은 CPU의 특정 성능을 정의한 다음 독자적인 로직과 코어기술을 통합, 전반적인 시스템디자인을 최적화할 수 있어 요구하는 성능과 가격에 합당한 디자인작업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경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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