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기 전문생산업체인 신성(대표 신건영)이 비닐 포장된 한약이나 녹즙등 건강식품액을 사무실이나 자동차안에서도 달일 수 있는 휴대형 한약 가열기 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신성이 이번에 선보인 한약가열기는 자동차의 전원등을 이용해 어디서나 간단하게 10분정도면 한약 등을 데워 복용할 수 있어 여행.출장중에도 거르지않게 된다.
특히 이 제품은 그동안 냄비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했을 때 생기는 포장지파열 이나 약효변질 문제를 해결했고 약재부분만을 가열해 뜨거운 물 속에서 꺼낼때의 불편을 없앴다. 소비자가 2만5천원. 전화 416-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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