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컴퓨터교실을 이용하는 주부들이 부쩍 늘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5일 주부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용법 을 익힐 수 있도록 지난 91년 봄에 개설, 운영해온 주부컴퓨터교실에 10월말 현재까지 25회에 걸쳐 1천여명의 주부들이 참여하는 등 수강생이 급증하는추세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과학관은 방학중에 실시하고 있는 학생컴퓨터교실은 종전대로 운영하되 봄 가을 1~2개월만 운영하고 있는 주부컴퓨터교실은 연중무휴로 계속 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주부컴퓨터교실은 한사람에 한대씩의 컴퓨터를 배정, 도스.로터스.D베이스 .아래아한글 등 컴퓨터 기초이론을 실습위주로 교육한다. 수강생은 언론매체 를 통해 공개모집하며 수강료및 교재료는 일체 무료다.
한편 과학관에서는 94년도 가을철 컴퓨터교실을 10월에 이어 11월(4기)에도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운영한다. 문의:(04 2)861-2526 <김종윤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