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 업체인 넥스트 컴퓨터와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MS의 윈도즈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툴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양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넥스트와 마이 크로소프트는 윈도즈용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하기 위해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넥스트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음으로써 이제까지 "유닉스" 시장에서 만 기반을 닦아 왔던 자사의 운용체계(OS) "넥스트스텝"을 "윈도즈" 환경에 까지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의 협력이 이루어질 경우 넥스트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즈용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툴을 개발하는 데 공동으로 나설 예정이다.
그러나 양사의 협상 내용에 대해서는 넥스트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확실한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 <이지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