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은 1일 무선호출기 15대등 5천3백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밀수한 천 경해운 소속 대일화물선 천문호(1천5백93톤) 선원인 조일남씨(39세)등 2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부산지방검찰청도 지난 9월16일 부산 동대신동 상가에서 무비카메라등 1억3 천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훔친 김영관씨(44세 전과10범)와 박지현씨(45세 전과5범)등 4명을 절도와 장물취득에 의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