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은 1일 무선호출기 15대등 5천3백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밀수한 천 경해운 소속 대일화물선 천문호(1천5백93톤) 선원인 조일남씨(39세)등 2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부산지방검찰청도 지난 9월16일 부산 동대신동 상가에서 무비카메라등 1억3 천만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훔친 김영관씨(44세 전과10범)와 박지현씨(45세 전과5범)등 4명을 절도와 장물취득에 의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부산=윤승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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