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제작, TV로 방영됐던 만화영화 4편이 인도네시아 TV를 통해 방영된다. KBS영상사업단 대표 박준영)은 인도네시아의 프로그램 판매대행사와 원더키디 를 비롯, "달려라 하니" "마법사의 아들 코리" "외계 소년 위제트" 등 국내에서 제작한 만화영화 4편을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TV프로그램 판매업체들이 아시아 지역 국가로의 프로그램 수출을 활발 히 진행시키는 가운데 인도네시아 TV에의 프로그램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인도네시아에는 5개의 TV 채널이 있고 전가구의 76%인 3천1백80만 가구에 TV가 보급돼 있으며 5만 가구가 스타TV를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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