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종합유통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그동안 매출부진으로 어려움 을 겪어왔던 교대 전철역 소프트웨어매장을 정리하고 이 매장을 다른 곳으로이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삼테크는 서울시내에서 소프트웨어 판매가 용이할 것으로 전망되는 입지의 물색에 나서고 있는데 용산 하이테크플라자 직매장 내의 소프트웨 어코너 정비가 끝나는 대로 교대전철역 매장을 정리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