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종합유통업체인 삼테크(대표 이찬경)는 그동안 매출부진으로 어려움 을 겪어왔던 교대 전철역 소프트웨어매장을 정리하고 이 매장을 다른 곳으로이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삼테크는 서울시내에서 소프트웨어 판매가 용이할 것으로 전망되는 입지의 물색에 나서고 있는데 용산 하이테크플라자 직매장 내의 소프트웨 어코너 정비가 끝나는 대로 교대전철역 매장을 정리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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