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기공(대표 김재복)은 최근 다관절 로봇을 이용한 워터제트시스템을 상품 화, 시판에 나섰다.
기아기공은 6축수직다관절 로봇에 주변장치인 지그(JIG) 1세트를 부착하고 초고압기술을 접목해 공작물의 절단은 물론이고 세척작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워터제트시스템을 상품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초고압중류수를 분사하여 다양한 형상을 절단, 가공할 수 있으며지름 0.08mm~0.5mm의 노즐을 사용,절단면이 깨끗하고 절단폭이 좁아 품질안 정화를 실현할 수 있다.
기아기공은 이 시스템이 열과 분진을 발생시키지 않아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 일차적으로 각종 플라스틱, 반도체, 화학소재, 금속, 타일 등의 절단 및 세척공정에 응용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