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워크 플로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지명도가 높은 파일네트사의 제품이 한국에서 삼성전자를 통해 공급된다.
지난 91년 자체 개발을 통해 광파일사업을 시작한 삼성전자는 이 부문의 사업을 전자 이미지 처리 분야로 확대키로하고 미국 파일네트사와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제까지(주)한국전자계산이 공급해온 파일네트사 제품은 삼성전자 , 한국전자계산 두곳을 통해 공급된다.
특히 워크 플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파일네트사는 지난84년 파일네트 워크스테이션 플랫폼에 맞는 워크 플로 제품을 선보인 이래 87년 멀티 밴더, 91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즈" 등으로 플랫폼을 다양화 하는 한편 객체지향 워크 플로, 비주얼 워크 플로등으로 아이템을 넓혀왔다.
<이창희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