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기억장치를 공급하고 있는 미국 스토리지 테크 놀로지사는 지난 9월까지의 3.4분기 결산 결과 지난해의 적자에서 벗어나 이익을 기록했다.
스토리지 테크놀로지는 3.4분기중 1억2천2백90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4억1천2백3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7천10만달러에 비해 34% 증가했다.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의 실적호조는 기존의 테이프 사업부문의 성장과 함께 메인프레임 디스크 어레이 사업부문인 "아이스버그"의 사업이 기반을 잡은데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선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6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