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압력밭솥에 보온기능을 결합한 압력보온밥솥이 전기밥솥시장에서 새로운 인기상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이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는 대웅전기는 지난해 이 제품을 매월 3천여대정도 판매했으나 점차 수요가 급증, 최근에는2배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밥솥전문업체인 마마전기도 압력보온밥솥이 시중에서 점차 인기를 끔에 따라11월중 인공지능기능을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해 판매경쟁에 본격 참여할 계획이다. 대웅전기가 출시하고 있는 압력보온밥솥은 압력솥을 전기화시키는 데 따르는열효율문제를 해결하고 압력방식에 따른 과다한 수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밥맛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압력보온밥솥은 취사뿐만아니라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어 기존의 전자레인지 오븐등을 대체할 수 있고 조리시간이 일반 보온밭솥에 비해 2배정도나 빨라 경제성.효율성 측면에서도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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