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정보원은 한.미양국 민간기업간의 산업협력을 촉진하고 기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2회 "한.미테크노마트"를 오는 11월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한.미테크노마트에는 미국에서 환경업체 9개사를 비롯 반도체 및 컴퓨터업체 2개업체, 정보기술 3개업체, 멀티미디어 1개업체, 컨설팅 5개업체 및미국 주정부등 3개 관련기관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삼성물산.KTB컨설팅 등이 참여하고 한국산업은행이 기술도입에 따른 지원제도를 설명할 계획이다.
기정원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한.미간 산업기술협력방안과 방향" 등 세미나 와 기술설명회를 병행 개최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