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 SW 유통업체인 소프트뱅크사가 미국 지프 커뮤니케이션즈사의출판부문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A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가 지프사에 깊은 관심을가지고 인수여부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으며 인수금액은 1천억엔(10억달러 )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의마사요시 손 사장은 아직까지 지프사와 구체적인 협의에는 들어가지 않은 상태이나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지프사는 PC 전문잡지인 "PC 매거진"을 비롯해 "PC 컴퓨팅", "PC 위크", "맥 위크" 등을 발간하고 있는 대형 출판업체로 올해초 매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소프트뱅크이외에도 미국 타임즈 미러, 맥그로힐사 등도 지프사를 인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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