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이탈리아 합착 반도체업체 SGS-톰슨사가 94회계연도 2.4분기 결산에 서 순익이 47%증가한 8천6백5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SGS-톰슨은또 올 회계연도 상반기동안 매출이 12억7천만달러로 지난해보다32% 증가했으며 2.4분기 매출액은 6억7천2백만달러를 기록했다고 프랑스 일간 "레 제코"지가 최근 보도했다.
SGS-톰슨은이같은 실적호전이 세계반도체수요의 급증과 동사의 신제품 개발 및 생산성 향상에 기인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SGS-톰슨은 유럽, 미주, 아.태지역 등 주요시장에서 매출증가를 기록했으며 통신기기.컴퓨터.제어기기 등에 사용되는 주력품목 또한 판매호조를 보였다고 말했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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