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 전자(대표 오봉환)가 최근 개발한 가상현실(VR) 시스템인 "3D-맥스" 를다음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가산 전자가 판매할 "3D-맥스"는 전자식 LCD안경인 "3D 뷰 스타", PC 내부에장착하는 확장카드, 구동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에서 생성된 이미지와 비디오 영상을 현실감 있게 3차원 입체 영상으로 보여 줄수있는 시스템이다.
가산전자는 이 제품을 3가지로 나눠서 판매할 예정인데 가산전자의 VGA카드 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는 이미 VGA카드에 이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음을 감안, LCD안경과 구동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VGA카드가 없는 고객들에게 는 확장 카드.LCD안경.구동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 LCD안경 만 따로 구입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산전자의가상현실 시스템 가격은 확장카드.LCD안경.구동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8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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