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종합유선방송(CATV)업체인 컴캐스트사가 캘리포니아 퍼블릭 임플로이 즈 리타이어먼트 시스템즈(캘퍼스)사와 CATV사업에서 합작할 예정인 것으로알려졌다. 양사는 합작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고 있으나 컴캐스트사가 2억5천만 달러상당의 주식을 캘퍼스에 매각하고 3억5백만달러를 투자, 제휴 이후 설립 될 업체의 지분 55%를 행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캘퍼스사측은캘퍼스 연금 기금이 주식매입비 전액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컴캐스트사는 지난 6월 매클린 헌터사를 매입, 55만명의 가입자를 가진 미국 3위의 CATV업체로 부상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