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데이콤(대표 손익수)은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의 국제화 및 개방화에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호주등 대양주지역 거주 교민과 현지 진출 기업들에 대한 국내 정보통신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1일부터 "천리안" 호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호주내 이용자들은 전화선에 연결된 개인용컴퓨터를 통해 글로벌네트워크인 인포넷(Infrnet)망을 거쳐 천리안시스템에 접속해 한글로 된 뉴스.금융.산업등 6백여종의 각종 데이터베이스 검색은 물론 고국의 친인척과전자메일 전자대화등 컴퓨터통신을 할 수 있게 된다.
천리안호주 서비스는 현지 데이콤 지정점인 슈파텍사를 중심으로 제공 되는데 우선 3만여명의 교민이 살고 있는 시드니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조기에 멜버른, 브리스베인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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