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데이콤(대표 손익수)은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의 국제화 및 개방화에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호주등 대양주지역 거주 교민과 현지 진출 기업들에 대한 국내 정보통신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1일부터 "천리안" 호주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호주내 이용자들은 전화선에 연결된 개인용컴퓨터를 통해 글로벌네트워크인 인포넷(Infrnet)망을 거쳐 천리안시스템에 접속해 한글로 된 뉴스.금융.산업등 6백여종의 각종 데이터베이스 검색은 물론 고국의 친인척과전자메일 전자대화등 컴퓨터통신을 할 수 있게 된다.
천리안호주 서비스는 현지 데이콤 지정점인 슈파텍사를 중심으로 제공 되는데 우선 3만여명의 교민이 살고 있는 시드니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조기에 멜버른, 브리스베인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