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한홍섭)가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휴대형 컴퓨터의 판매를 크게 늘리고 있다.
한국컴퓨터는이탈리아 올리베티사로부터 개인정보등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초소형컴퓨터인 "과다르노"를 도입, 지난해 2천7백대를 판매한데 이어 올들어 대한생명, 신한생명, 한덕생명, 중앙생명, 동부에트등 주요 생보사에5천대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현재 다른 생보사들과도 제품공급계약을 추진하는등 올해 약 1만대의 판매를 계획, 65억원정도의 매출을 올릴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휴대형 컴퓨터의 판매를 위해 한국컴퓨터는 보험사의 생활 설계사들이 고객의 정보 및 수금등을 관리하면서 보험안내등을 출력할 수 있는 보험영업 사원 전용프로그램을 개발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