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박성규)은 최근 기존 컴퓨터사업본부에 속해있던 컴퓨터 상담 실을 사장직속기구로 확대 개편, 명칭도 소비자 상담실로 바꿨다.
대우통신이창립 11주년을 맞아 기술경영,전략경영,고객 만족 경영을 중점과 제로 설정, 이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조치로 대우 통신은 소비자들로부터 들어오는 각종 정보나 불만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최고 경영자가 이를 경영 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서울양재동 대우통신 본사에 설치된 소비자 상담실에서는 수신자 요금부담 전화인 클로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이텔과 천리안을 통해서도 DWPC라 는 ID로 고객의 문의나 불만사항, 의견 등을 청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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