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 미디어(대표 이건범)가 멀티미디어 PC의 핵심 소프트웨어인 CD-롬 타이틀 시장이 확대되자 이의 유통사업에 참여, 시장공략에 본격 나섰다.
최근자본금 6천만원으로 설립된 아리수미디어는 국산 80여종, 외산 3백여종 등 총4백 여종의 CD-롬 타이틀을 확보하고 서울 용산전자상가와 대형 컴퓨터 유통사, 전국 60여개 멀티미디어전문점등을 대상으로 제품판매에 들어갔다.
아리수미디어는 교육,게임,음악,참고자료,의학,사진등 다양한 종류의 CD-롬 타이틀을 확보 하고 국산 CD-롬 타이틀 개발을 활성화시켜 나가기 위해 H사, D사, W사등 국내 CD-롬 타이틀 개발업체와 상호 협력키로 하는등 양질의 CD- 롬 타이틀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하이텔에 통신판매코너인 "멀티미디어 2000"을 개설, 구매층을 확산 하면서 멀티 미디어 관련 정보지인 "아리수미디어 인포메이션"지를 창간, 구매자 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CD-롬 타이틀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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