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P SW업체인 코아기술(대표 정주성)이 그래픽SW 개발에 나선다.
22일코아 기술은 윈도즈 환경에서 한글이 지원되는 그래픽SW가 전무 하다는인식아래 "오토드로우"(가칭)라는 윈도즈용 드로잉및 그래픽 SW를 개발해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아기술은 이와 함께 당초의 윈도즈용 DTP SW 출시계획을 철회, DTP SW 는오토페이지 컬러페이지 등 도스환경을 고수하고 윈도즈용으로는 그래픽 SW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아기술은이같은 방향수정은 윈도즈용 DTP SW시장이 신규참여 업체의 급증으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데다 그래픽SW 시장이 상대적으로 개발이 부진하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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