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대표적 PC통신용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에뮬레이터) "이야기" 가 다음달부터 이제품의 개발원인 큰사람사에 의해 직접공급체제로 전환, 일반에판매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이야기"의 독점공급원이었던 온시스템은 이제품의 마케팅 에서 완전 손을 떼고 독자적인 사업영역을 찾아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큰사람이"이야기"의 직접 마케팅에 나선 것은 보다 적극적인 제품판매와 고객지원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80년대말 경북대 하늘소팀이 첫개발한 "이야기"는 버전5.3까지 누구나사용할수 있는 공개소프트웨어였으나 지난해 버전 6.0이 발표 되면서 온시스 템에 의해 상업용으로 변신,주목을 받아왔었다.큰사람은 하늘소팀의 회원들 이 학교를 졸업해서 설립한 SW개발업체다.
한편지난 6월 공개소프트웨어에서 상용으로 전환한 "이야기"는 예상과 달리 판매에서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야기" 는 최근 버전6.1까지 발표됐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