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러브리컴퓨터(대표 송홍근)는 최근 용산 관광 터미널 3층에 15평규모의 매장을 개설하고 "?글 2.5", 멀티미디어 키트, DEC 컴퓨터등 각종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전시판매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러브리컴퓨터는 전자랜드 3층, 나진상가 2층, 을지로 3가 등 기존3개 매장과 함께 총4개의 직매장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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