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한.일테크노마트가 1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박운서 상공부차관, 박홍식 산업기술정보원원장 박용학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이사장, 이시하라 마쯔오일.한산업기술재단 전무 등 한.일 양국 정부 및 기업관계자 5백 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개막됐다.
한.일간의무역역조를 시정하고 양국간 기술협력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오는16일까지 열리는 이번 한.일테크노마트는 일본측에서 마쓰시타 등 15개 기업 이 86건의 기술을 제시하게 되며 한국측에서는 85개기업이 2백여건에 걸친 기술상담을 신청하는 등 한.일간의 기술교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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