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는 1년후부터 주문형 반도체(ASIC)등 로직IC의 개 발기간을 대폭단축한다. 후지쯔는 가전이나 PC등 IC를 탑재하는 기기의 개발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추세에 대응, 현재 1년 3개월정도 소요되는 로직IC의 개발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방침이다.
이를위해 후지쯔는 설계과정에서 회로의 정상작동여부를 확인하는 시뮬레이션의 방법 등 개발의 모든 부문을 줄일 계획이다. 또 종래에는 1개월에 처리할 수 있는 웨이퍼 매수를 얼마나 늘릴 수 있는가에 중점을 두었는데 앞으로는 이와 함께 웨이퍼의 제조기간을 단축하기 위한 방법도 주요과제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후지쯔는현재 로직IC의 개발에서 고객의 의뢰를 받아 시작품을 완성하기 까지 1년, 실리콘웨이퍼등의 자재를 투입해 샘플출하 제품을 만들기까지 3개월 을 소요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