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전통적인 관습과 문화, 현대 중국인의 삶의 모습을 그린 수준높은 영화 7편을 상영하는 "중국영화주간"이 10일부터 개막됐다.
영화진흥공사가한.중 수교 2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 행사는 오는 11월10일까 지 서울, 광주, 부산에서 순회개최될 예정인데 상영작은 "출가녀"(사진)" 애수의 타이페이" "비월인생" "상일당" "임시아빠" "광" "여경관"등 모두 7편 이며 모두 한글자막처리됐다.
영화진흥공사는 지난 92년도부터 중국의 광파전영 전시부와 협의해 이 행사 를 마련한것이다.
이행사와 관련, 광파전영의 승진현전영국장을 단장으로 출품영화의 감독 및여배우등 모두 10명의 중국대표단이 최근 내한했다.
상영일정은서울 동숭아트센타(9월 16일까지)를 시작으로 광주 남도예술회관 (11월1일~4일), 부산 시민회관(11월7일~10일) 매일 오후 4시와 7시에 상영된 다. (문의:영화진흥공사 755?9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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