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컴퓨터.OA(사무자동화)기기 업체들이 앞다퉈 실시하고 있는 보상 교환판매제도가 소비자들의 과소비를 부추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돼 눈길.
최근프린터 보상교환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S사의 경우 최대 50만원 까지 보상해주고 소비자들로부터 건네받은 구형 제품을 모두 폐기처분할 계획.
소비자들이현재 사용중인 팩스의 처리문제로 첨단제품인 일반용지팩스의 구입을 망설인다는 데 착안, 이달들어 보상교환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또다른S사의 경우도 소비자들로부터 회수한 구형제품을 분해, 자재로 재활용하거나 폐기처리할 방침.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처럼 회수된 제품중 일부는 사용기간이 불과 2~3년밖에 안된 도트프린터 혹은 감열팩스로서 아직 2~3년정도는 더 수명 을 연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찍 폐기돼 자칫 과소비를 부추길 수 있다 고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3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6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7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8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9
[기고] 세계 6위 국력의 이면, 글로벌 R&D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
-
10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