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컴퓨터.OA(사무자동화)기기 업체들이 앞다퉈 실시하고 있는 보상 교환판매제도가 소비자들의 과소비를 부추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돼 눈길.
최근프린터 보상교환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S사의 경우 최대 50만원 까지 보상해주고 소비자들로부터 건네받은 구형 제품을 모두 폐기처분할 계획.
소비자들이현재 사용중인 팩스의 처리문제로 첨단제품인 일반용지팩스의 구입을 망설인다는 데 착안, 이달들어 보상교환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또다른S사의 경우도 소비자들로부터 회수한 구형제품을 분해, 자재로 재활용하거나 폐기처리할 방침.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처럼 회수된 제품중 일부는 사용기간이 불과 2~3년밖에 안된 도트프린터 혹은 감열팩스로서 아직 2~3년정도는 더 수명 을 연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찍 폐기돼 자칫 과소비를 부추길 수 있다 고 지적.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