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라클(대표 강병제)이 자사의 RDBMS 엔진 및 개발 툴을 타이컴에 이식 한다. 오라클은 최신버전인 RDBMS엔진 "오라클 7.0"을 비롯해 폼개발툴인 "SQL/폼 즈 3.0", 이기종간의 네트워크를 위한 "SQL/네트 2.0" 등을 국산주전산기에포팅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오라클은이들 제품을 10월중순에 열리는 "94국산주전산기 소프트웨어전시회 에 출품할 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