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제어기 전문 생산업체인 도아전자통신이 무인경보시스템분야에 진출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도아전자는최근 700번 서비스의 침체등으로 인해 전화제어기의 수요가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는 데다 전화제어기 생산만으로는 사업확장이 어렵다고 판단 자동거리측정기와 무인경보시스템 등 새로운 품목의 생산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23일 밝혔다.
도아전자는 지난 6월부터 각종 센서를 통해 침입자를 감시할 수 있는 소형무선 비상경보시스템을 개발, 이달부터 본격 생산에 착수한데 이어 지난달에 는 초음파를 이용해 어떤 공간에서도 거리.면적.체적을 계산할 수 있는 거리측정기의 개발을 완료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