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연휴였던 지난 14일과 15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계속 한자릿수에 머물렀던 전력예비율이 지난 19일 10.7%로 두자릿수를 회복했다.
20일 한국전역(사장 이종훈)에 따르면, 지난 14일과 15일의 광복절 연휴를 제외한 지난주 내내 최대전력수요가 2천5백만㎞를 상회, 전력예비율이 한자 릿수에 머물렀으나 지난 19일 오후 3시 전력예비율이 10.7%를 기록, 지난7월 22일 전력예비율이 2.8%까지 내려가는등 평일의 전력예비율이 한자릿수 로 떨어진 이후 처음으로 10%대를 회복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지난 한주간 전력예비율은 12일의 8.5%를 비롯 13일 9.0%, 14일 39.
9%,15일 29.0%, 16일 7.5%, 17일 9.0%, 18일 9.0%를 각각 기록했다.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