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조직개편으로 증원된 심사인력을 충원키 위해 변호사와 첨단기술분야 박사 학위 및 변리사자격 소지자를 5급 심사관으로 특별 채용키로 했다고20일 발표했다.
특별채용예정인원은 모두 7명으로 행정직에서 변호사자격 소지자 1명, 기술 직에서 기계.화학.화학공학.전기.전자.통신공학 등 공학박사학위 소지자 5명 과 기계.화학.화학공학 전공의 변리사자격 소지자 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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