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미국의 모토롤러사를 주축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리듐계획에 참여한다 인도는 금융기관등을 중심으로한 컨소시엄을 결성, 3천2백만달러를 이리듐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리듐사업에출자하는 인도기업은 제너럴보험(GIC), 인도산업개발은행 (IDB I), 산업신용투자회사(ICICI)등 11개주요금융기관으로 알려졌다. 이들 기업 은 공동으로 이리듐운영회사 "이리듐인디아"를 설립했다.
새회사의투자액은 3천2백만달러로 이리듐이사회에도 임원을 파견할 예정이 다. 이리듐인디아는 오는 98년까지 휴대전화서비스를 인도.방글라데시. 부탄 .네팔.스리랑카등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인도기업이이리듐에 참여함으로써 세계 12개국의 15개업체가 이리듐 출자업체가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