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꼴디자인업체인 태시스템서체(대표 김화복)는 OEM사업에서 탈피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기업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태시스템서체는지금까지는 글꼴업체들에 대한 글꼴 OEM공급을 위주로 해 왔으나 앞으로는 회사이름을 알리기 위한 작업을 병행키로 하고 다음달 발표될 새글꼴 "갑술자체"부터 판매원과 별도로 개발원을 명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태시스템서체는 이와 관련, 자사 글꼴을 판매할 대형SW업체들과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