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꼴디자인업체인 태시스템서체(대표 김화복)는 OEM사업에서 탈피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기업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태시스템서체는지금까지는 글꼴업체들에 대한 글꼴 OEM공급을 위주로 해 왔으나 앞으로는 회사이름을 알리기 위한 작업을 병행키로 하고 다음달 발표될 새글꼴 "갑술자체"부터 판매원과 별도로 개발원을 명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태시스템서체는 이와 관련, 자사 글꼴을 판매할 대형SW업체들과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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