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꼴디자인업체인 태시스템서체(대표 김화복)는 OEM사업에서 탈피해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기업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태시스템서체는지금까지는 글꼴업체들에 대한 글꼴 OEM공급을 위주로 해 왔으나 앞으로는 회사이름을 알리기 위한 작업을 병행키로 하고 다음달 발표될 새글꼴 "갑술자체"부터 판매원과 별도로 개발원을 명시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태시스템서체는 이와 관련, 자사 글꼴을 판매할 대형SW업체들과 본격적인 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