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꼴전문업체인 한양시스템(대표 강경수)이 사업다각화에 나섰다.
13일한양시스템은 글꼴전문업체에서 탈피해 관련SW개발을 확대하는 한편 CD롬.PC.출력기등 HW영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양시스템은이를 위해 최근 충무로에 HW영업을 전담할 매장을 개설 하고 DTP장비사업을 시작했으며 자사의 글꼴고객을 대상으로 금성사 2배속 CD롬드 라이브 기획판매에도 나섰다.
한양시스템은또 글꼴을 기반으로 한 SW개발을 본격화해 윈도즈용 그래픽 SW의 한글 유틸리티를 조만간 새로 출시하는 한편 DTP SW개발도 시작할 계획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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