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가 국내 소프트웨어 유통업계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에 6개의 현지 대리점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회사가 지난 5월부터 대리점 개설에 나선 지역은 교포들이 밀집해있는 로 스앤젤레스를 비롯해 시카고, 뉴욕, 애틀랜타, 시애틀 등이다.
한글소프트가이번에 개설한 대리점에서 판매할 제품들은 "오성식 생활 영어 " "훈민정음3.1" "천자문"등의 소프트웨어와 사운드카드 등이다.
한국소프트가미국지역에 대리점을 개설한 것은 이들 지역에 교포들이 많이살고있어 한글소프트웨어등 관련제품의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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