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음질을 개선한 헤드폰 2개 모델을 최근 개발, 판매 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선보인 "AHP-35"는 알루미늄 경량 보이스 코일과 특수 고분자 필름을 진동판으로 채용해 음의 찌그러짐을 최대한 방지했다. 재생 주파수대역은 15 만~2만2천Hz이다. 또 "AHP-39"는 40m/m 내구경 스피커를 채용해 주파수대역이 8만~2만Hz에 이르는 넓은 폭의 음을 재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플러그 부분을 금으로 도금 해 플러그에 의한 잡음을 최소화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AHP-35"가 1만3천원이고 "AHP-39"는 3만4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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