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무선호출문자 시범서비스에 대비해 시스템 수주 계약을 마치는 등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1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이동통신은 무선호출문자 서비스 시험 시스템을 금성정보통신으로부터 3억4천만원에 공급받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 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이동통신은 앞으로 금성정보통신과 무선호출 문자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해 시험 및 시범서비스를 거친 후 내년초 상용서비스에 들어갈방침이다. 한국이동통신은 상용서비스에 소요될 16억원에 상당하는 시스템을 추가로 수의계약할 계획이다.
문자서비스는무선호출 가입자가 VMS(음성사서함 시스템)에 정보를 녹음하면 담당 계원이 그 내용을 요약, 파일서버에 입력해 코드변환 등의 과정을 거쳐 전용 페이저에 문자가 나타나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