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이 무선호출문자 시범서비스에 대비해 시스템 수주 계약을 마치는 등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1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이동통신은 무선호출문자 서비스 시험 시스템을 금성정보통신으로부터 3억4천만원에 공급받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 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이동통신은 앞으로 금성정보통신과 무선호출 문자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해 시험 및 시범서비스를 거친 후 내년초 상용서비스에 들어갈방침이다. 한국이동통신은 상용서비스에 소요될 16억원에 상당하는 시스템을 추가로 수의계약할 계획이다.
문자서비스는무선호출 가입자가 VMS(음성사서함 시스템)에 정보를 녹음하면 담당 계원이 그 내용을 요약, 파일서버에 입력해 코드변환 등의 과정을 거쳐 전용 페이저에 문자가 나타나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