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노트북PC사업을 강화한다.
1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상반기에 데스크톱PC는 정상궤도에 올라섰다고 보고 하반기부터는 노트북PC사업에 주력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삼성은이를 위해 노트북PC에 광고및 판촉을 집중하기로 했으며 노트북 PC모 델도 현재 486SX급 모노및 STN, TFT등 3개모델에서 AT&T에 수출하던 TFT LCD를 채용한 486급 노트북PC를 한글화를 거쳐 내수 모델로 전환, 출시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상반기에 노트북PC를 2천5백대가량을 판매했으나 하반기에는 이보다 1백80%가 늘어난 7천대를 판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노트북PC시장은 상반기에 지속적으로 가격이 낮아져 하반기에는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되고 특히 대부분 업체들이 노트북PC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져 이 시장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