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용 출력기및 RIP공급업체인 코로닉스(대표 김현영)가 윈도즈용 DTP SW인 "윈엑스프레스 V1.1"개발을 완료하고 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
9일코로닉스는 지난 6월 발표한 윈엑스프레스 V1.0의 기능을 대폭 개선, 윈 도즈환경에서 포스트스크립트출력기를 지원하는 V1.1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닉스는윈엑스프레스 V1.1을 일반용과 전문용으로 나누어 시판할 계획인 데 일반용의 경우 14종의 트루타입한글글꼴과 1백60종의 트루타입 영문및 특수기호가 제공되며 전문용은 할로겐 RIP과 접속해 포스트스크립트 출력이 가능하다. 코로닉스는 전문출판 시장에서 탈피, 일반사용자들에 대한 홍보 강화를 위해DTP SW를 개발했으며 이에 따라 일반용은 10만원, 전문용은 50만원에 각각판매한다고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